논문 리뷰 & 기술 노트
LLM을 중심에 두지 않는 트렌드 분석: 온톨로지와 LLM Wiki로 매일 자라는 뉴스 지식 그래프 (KBES 발표)
이 사이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설계자 관점에서 정리한 발표 글. 노드는 결정론 자격 규칙, 엣지는 통계 공출현, 의미는 닫힌 6타입 LLM 분류, 서사는 태그 허브 기반 LLM Wiki — 그리고 프로덕션 실측(AI 45.7%는 배경색, Claude의 창별 모멘텀 반전, NPMI 재랭킹, 주간 top15 40% 교체)과 설계 트레이드오프·한계까지. 실험 학회(KBES) 발표 영상 포함
스스로 배우는 AI 에이전트, Hermes Agent 리뷰: Nous Research의 자기 개선 학습 루프 해부
경험에서 스킬을 생성하고 큐레이터로 정리하며 두 파일 메모리·세션 검색으로 회상하는 Hermes의 학습 루프를, 자기개선을 발동시키는 넛지·백그라운드 리뷰 포크(임계·화이트리스트·프롬프트)와 AIAgent 루프·trajectory 압축까지 저장소 코드로 검증한 리뷰
Codex CLI를 팀으로 지휘하기: oh-my-codex(OMX) 리뷰 — OpenAI Codex를 감싸는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 레이어 해부
OpenAI Codex CLI를 감싸 실행을 지휘하는 워크플로 레이어 oh-my-codex를, Codex를 포크 없이 spawn하는 얇은 실행 코어·시스템 프롬프트 주입·Codex OAuth를 재사용하는 Rust HTTP 프록시·tmux를 메시지 버스 삼는 멀티에이전트 팀 상태기계까지 저장소 코드로 검증한 리뷰
Claude Code를 팀으로: oh-my-claudecode(OMC) 리뷰 —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로 까는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Claude Code에 서브에이전트·스킬·훅·MCP 도구를 플러그인으로 설치하는 oh-my-claudecode(npm은 oh-my-claude-sisyphus)를, 매직 키워드 주입·fail-open 훅 러너·외부 CLI tmux 팀·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 배포까지 저장소 코드로 검증한 리뷰
OpenCode를 멀티모델 팀으로: oh-my-openagent(oh-my-opencode) 리뷰 — 해시 앵커 편집과 설정 주입으로 에이전트를 강화하기
OpenCode(및 Codex)에 설정을 주입해 멀티모델 팀으로 강화하는 oh-my-openagent(oh-my-opencode)를, config 훅의 제자리 변형·MCP 주입·ultrawork 키워드·xxHash32 기반 해시 앵커 편집 Hashline·기본 자율 권한·SUL 라이선스까지 저장소 코드로 검증한 리뷰
SSOT(단일 진실 공급원)란 무엇인가: 데이터 원칙에서 LLM 시대의 사실 근거까지
같은 지표인데 화면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정답이 되는 곳을 하나만 정하고 나머지는 참조하게 만드는 설계 원칙 SSOT를 개념부터 실전까지 정리한다. DB 정규화·MDM·Redux·GitOps·이벤트 저장소에서 정본을 어디에 두는가, 그리고 왜 LLM 시대에 이 오래된 원칙이 더 중요해졌는가 — RAG/grounding은 결국 LLM에 외부 SSOT를 붙이는 일이며, 프롬프트·지표·MCP·golden dataset이 각 계층의 정본이 된다. 딥리서치 3회 교차검증
루프는 언제 믿을 수 있는가: 검증의 지평선과 자기개선 에이전트의 실제 (하네스·루프 3부작 완결)
에이전트가 '다 됐다'고 말할 때 그 말을 믿고 자리를 비워도 되는가. 자기개선 루프가 실제로 작동한 사례(DGM·SEAL·Voyager)는 전부 바깥에 심판이 있었고, 없을 때는 SkillsBench가 측정하듯 자가생성 스킬이 안 쓰느니만 못해진다. Hermes 소스코드 해부, Verification Horizon·SpecBench의 '검증이 생성보다 어려워진다'는 반전, Claude Code와 Codex의 정반대 설계, 그리고 이 저장소가 관계추출은 닫고 키워드 승격은 열어 둔 이유. 3부작 완결편
루프 엔지니어링(Loop Engineering)이란 무엇인가: 에이전트에 지시하는 루프를 설계한다는 것
코딩 에이전트에 매번 프롬프트를 쓰지 말고 에이전트에 프롬프트를 쓰는 루프를 설계하라는 주장. Steinberger·Cherny·Osmani의 1차 발언과 Claude Code·Codex의 실제 프리미티브로 개념을 정리하고, 널리 퍼진 '프롬프트→컨텍스트→하네스→루프' 4단 계보가 어느 1차 소스에도 없다는 사실을 날짜로 확인한다. Andrew Ng의 3중 루프와 맥락 우위, 그리고 토큰 4배·15배의 실제 의미까지 다룬 3부작 2편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이란 무엇인가: 모델을 둘러싼 모든 것을 설계한다는 것
같은 모델을 쓰는데 왜 결과가 다른가. 코딩 에이전트에서 모델이 아닌 모든 것 — 도구·규칙·검사 장치 — 을 설계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1차 출처로 정리한다. Agent = Model + Harness 정의, 컨텍스트라는 하나의 희소성 문제, 컴포넌트(compaction·서브에이전트·도구 설계·세션 상태), Böckeler의 가이드/센서 격자, Hashimoto의 589바이트 AGENTS.md, 그리고 '모델보다 하네스가 중요한가'를 실측으로 따진 3부작 1편
AI 2040: 초지능을 2040년까지 늦추는 'Plan A' — AI Futures Project의 AI 거버넌스 시나리오 정독
AI 2027 저자들이 그린 긍정적 대안 시나리오. 미·중이 초지능 경쟁을 멈추고 완전한 연구 투명성·컨소시엄·상호확증 컴퓨트 파괴(MACD)로 감속하는 Plan A를, 2027~2040년 연도별 서사와 네 원칙, 통제·정렬 세이프티 케이스, 시민 배당, 배신·결렬 스트레스 테스트, ASI 이후 우주 거버넌스 에필로그까지 한국어로 정독한 기술 노트